미이라의 수의 고화질

영화정보
  • 미이라의 수의 고화질
  • 공포
  • 1967
  • 영국
  • 존 길링
스틸컷
미이라의 수의 고화질
감상평 1
모세 기록보다 ............... 아무튼그리이스 신화에는 아담의 기록이 잘 나타나 있다포로메테우스 신화"  흙으로 사람 형상을 만들고코에다 생기를 불어넣었다"( 참고로 기독경 구약의 기록은기원전 6세기~기원전 2세기 라는게 정설이다) 아브라함의 허구성은 수차례 브리테니크 사전을 예로 들어허구임을 말한적있다  신학교에 가면 아브라함은허구의 인물임을 분명히 가르치는 것으로 안다 예수 당시에 나사렛이란 마을이 있었을까?나사렛은 CE 850년경 성지 순례자들을 위해 급조된 마을이다 히브리어 열두띠 열두 별자리를 나사롯(Nazaroth) 이라 불렀다욥기 38장 32절에는 네가 열두궁성(constellations/Nazaroth) 때를 따라이끌어 내겠느냐  라 나와있다 이 12 두개의 별자를 나타낸다마사롯Mazzaroth 나사롯Nazaroth 으로 되어있다본인은 아직 기독경 기록중에 구라가 아닌것을 한번도 발견해 본적이 없다기독님들 본인에게 기독경이 구라가 아니라사실입니다  하는 분이 있다면 역사적 근거를 들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쇠퇴하고 있다 특히 유럽과 미국에서는 교회에 나가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기독교는 허구의 종교일뿐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기독교는세뇌를 필요로 합니다  또 기독교는 흑백논리의 종교입니다 단순하게  믿느냐 안믿느냐  이것에 따라선악을 결정짓고 그래서 끊임없이 갈등을 조장합니다이 어찌 사랑의 종교이겠는가 이런 말입니다 또 기독교는 권력의 종교입니다  따라서종교인 기독교는 끊임없이 거창한 구호와 조직을 필요로한다 기독교는 비 인간적인 비 합리적종교이다 기독교에는 인간과 자연이 없다 오직 신만있고 인간은 신의 도구로서만 존재합니다. 미이라의 수의 왠만해선 리바이블 안하는데ㅋㅋ영 답이 신통치않아서 .............. 기독경이 사실일 가능성은 단 100분 0.001%도 없다첫쨋날 이전에수면위를 운행하는 야훼창세기를 오늘날 우주 과학의 입장에서 본다면우주의 구성물질에 대한 이해부족으로고대인의 생각을 기록한 것이라  밖에 달리 설명할길이 없다광명과 어둠을 나누었다  이것은 완전한 넌센스다광명은 입자와 파동이론으로 볼때 광원이 있어야 되는것이다우주의 온도는 -270도다  야훼는 -270도에 식물을 만들어 놓고보기에 좋았더란다 씨를 맫는 식물.....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태양을 만들기 이전에  잘 놀고있다 꼭 말하자면할매 홍천같은 소리다ㅋㅋ 사설은 그만하고 아담 탄생년대 지금으로 부터6012전이다 이 시기는 청동기 시대로 우리는 분류하고있다( 참고로. 구석기시대(舊石器時代 :Paleolithic Age)는 BC 3만∼1만년경)기원전 1만년~기원전  5000년창세기 아담의 기록 기원전 4000년에는 이미 토기 금세공품이 발견되고 있다 5500년 전에 람세스등 이집트 문명이 꽃피던 시대와 비교하면기독경이 얼마나 넌센스로 가득찬 기록인지 쉽사리 알수가 있을것이다  기원전 5500년전 이때는노아 기록보다 1000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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