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라이트 엔드 인류멸망의 날 무료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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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라이트 엔드 인류멸망의 날 무료로 보기
감상평 1
유명하다. 그가 나폴레옹과 히틀러의 존재를 예언했다는 것은 이미 만 데이라이트 엔드 인류멸망의 날 노스트라다무스는
방에 알려졌다 1999년 7월, 각종 TV 및 신문에서는 노스라다무스의 예언의 따라 지구 멸망의 날이라고 알렸다
그러나 현재 2004년 우리는 멀쩡하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틀린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그의 예언을 잘못해석한것인가?
이제 그의 예언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서로의 뛰어난 두뇌를 총집합시켜보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1900, 90의 9년(new), 7의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데이라이트 엔드 인류멸망의 날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
그 전후의 기간,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L'an mil neuf cens nonante neuf sept mois Du ciel viendra un grand Roy d'effrayeur Resusciter
le grand Roy d'Angolmois, Avant apr , Mars regner par bon heur. (『모든 세기』 10:72)
대왕이다. 그런데... 1999년. 마르스(전쟁의신)의 지배.... 뭔가 떠오르지 않는가? 그렇다. 러시아와 미국의 이야기이다. 소련은 1991년 해체되어 15개의 공화국으로 분리되었다. 이중 소련의 문화와 막대한 군비를 이어받은건 러시아이다. 이 러시아는 처음에는 낮은 경제력과 미국에게 깨졌다는 절망에 휩싸여 경제성장이 엉거주춤했으나, 몇년 뒤, 러시아의 경제성장률은 지금 중국과 대적할만할 정도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러시아가 눈부신 발전을 한 시기.... 바로 1999년 7월부터다. 저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서라는것은 1999년 7월, 수많은 핵미사일가진 (하늘에서) 러시아가 올라가기 시작할 것이다(내려오리라). (미국 이상의 핵을 보유한 러시아.)사회주의(앙골모아)의 대왕(사회주의의 최강자인 소련)을 소생시키기 위해그 전후의 기간,미국은 (마르스=전쟁의신) 평화를 사랑한다는 핑계로 (행복의 이름으로) 세계를 가지려고 할것이다. (지배하려 하리라.)     나는 이렇게 해석하고 있다.  여러분의 의견은? (바보같은 의견도 좋다. 내 해석도 바보같은 해석일수도 있으니까.)  데이라이트 엔드 인류멸망의 날   1999년, 7의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그 전후의 기간,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옛날에는 1900,90의 9년(new)에서 기원전,기원후와 같이 또다른 연도가 생겨 그 연도로 따져 1999년에 온다고 믿었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까 그게 아니다. 공포의대왕..... 앙골모아..... 저걸 풀어서 쓰면 앙골모아의 대왕은 파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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