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방

영화정보
  • 지옥의 방
감상평 1
며칠전 제 와이프가 꿈을 꾸었습니다. 지옥의 방
뭔가 좋은 느낌이기도 하고 좋지 않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우선 저희는 결혼한지 곧 1년이 되는 신혼부부입니다. 와이프는 현재 임신중이구요
꿈 내용인 즉슨...
저희 집인데 집이 많이 확장되어 있는 상태였답니다.
세탁 베란다가 엄청 길어져 있어서 세탁기가 작아 보일 정도였고 지옥의 방 작은
거실도 넓었고 작은 방에 침대 하나도 들어가기 힘든데 넓어져 있었고 거기에
침대 2개가 놓여있었다 합니다. 전반적으로 집이 엄청 넓어져있어 매우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인어른이 계셨고 큰 베란다 창문과 샤시들이 모두 철거 되어 바람이 많이 들어오는 상황이었으며
거기에 불만을 느낀 와이프는 장인어른께 집 수리 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것을 왜 다 뜯어버렸냐고 하니
하신 말씀이 더러워서 다 뜯어버렸다고 합니다. 지옥의 방
뭔가 좋은 느낌이기도 하고 나쁜 느낌이기도 합니다.
해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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